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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별 안내 > 혈액종양내과

혈액종양내과

1. 수술 전 빈혈

수술을 하게 되면 출혈이 발생하여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 전부터 빈혈이 있었던 환자는 적은 양의 출혈도 심각한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에 빈혈을 미리 교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빈혈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철분, 비타민 등 피를 만드는 재료가 부족하여 발생할 수도 있고, 출혈이나 용혈처럼 혈액소모량이 증가하여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염증이 있는 환자는 체내에 있는 철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만성염증에 의한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이런 여러가지 빈혈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수술 전에 빈혈을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수술 후 빈혈

수술을 하는 도중 또는 수술 후에 출혈이 발생하여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몸에서 염증반응이 나타나는데 이런 과정에서 빈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수술 후 빈혈에 대해서도 정확한 원인을 진단한 후 빈혈이 빨리 호전될 수 있도록 여러 약재를 사용한 치료를 도와줍니다.

특히 적혈구를 생성하도록 하는 호르몬인 적혈구생성인자와 철분정맥주사는 수술 후 빈혈을 치료하는데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재입니다.

3. 항암화학요법

암환자가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경우, 많은 항암제는 골수를 억제합니다. 골수억제가 일어나면 골수에서 혈액의 생산이 감소하게 되어, 빈혈, 백혈구감소, 혈소판감소 등이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항암제의 골수억제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적혈구생성인자, 철분정맥주사, 백혈구생성촉진제, 혈소판생성촉진제, 지혈제 등과 같은 다양한 약제들이 항암제 투여 후 골수억제를 감소시키고 골수억제에 의한 합병증을 막는데 사용이 됩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수혈을 시행하지 않도고 안전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치료를 합니다.

4. 혈액암

혈액암에는 급성 만성 백혈병, 림프종, 다발골수종 등의 질환이 포함됩니다. 혈액암은 혈액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일반적으로 심각한 빈혈, 면역력 감소, 혈소판감소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질환입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혈액암 환자들이 적절하게 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개발된 여러 약재들과 새로운 치료방법들을 사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는 최대로 할 수 있도록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5. 고형암

위암, 폐암, 대장암 등 다양한 함환자들은 항암화학요법을 받지 않더라도 다양한 원인 때문에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는 이런 환자들이 적절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 말기 암이라서 치료방법이 없는 경우라도 환자분들이 편안하게 고통 없이 여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치료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혈액종양내과 유영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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